산업 및 에너지 1조(2026) (비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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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7 또 오예준은 pytesseract 모듈로 OCR을 코드에 접목하고, OCR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전처리와 후처리를 거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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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9 한편 오예준에게 이 조의 주제를 들은 [[엄지오(32기)|엄지오]]는 대략 1~2시간 만에 프로토타입 웹을 만들어서 [[오예준(32기)|오예준]]에게 보냈다. 그러나 고작 [[Python]] 환경을 설정하는 걸 귀찮아한 오예준으로 인해 실제 실행은 해보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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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1===5월 15일===
172 오예준은 EasyOCR, Google Cloud Vision API 등을 접목해 OCR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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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4 한편 점자 인식 부분에 대한 논의를 하였다. 기존 계획서에선 여느 점자와 다름없이 한 손가락으로 인식하게 만들 것이라 썼다. 이에 따라 3D 모델링을 하고 [[무상실]]에 요청해 프린팅한 친구는 기기가 의외로 크고 진동이 한꺼번에 울리면 인식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. 그래서 논문을 찾아보고 양손으로 감싸 쥐어서 한 손가락 당 한 개의 점을 인식하게 하는 것을 제안했다. 반면 김형철은 한 손가락으로 여섯 점을 모두 인식하는 방법이어야 진동수를 다르게 해 점자 간 차이를 주는 전략이 유의미하다고 주장하였다. 이에 오예준은 그냥 둘 다 해보자고 했다. 그러자 둘 다 시도하려면 시간이 얼마 없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. 논의 끝에 수동 조작으로 너비를 조절할 수 있는 모양을 하나 만들어 둘 다 시험해보기로 하였다.